후~! 열심히 만들었더니 목이 마르네! 워크룸 건너편 사나고 카페에 가볼까? 여기선 맛있는 디저트는 물론, 사나고가 만든 3D 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지!

펜싱 선수 끼끼?
멋진 3D 펜 작품들을 보니 나도 더 멋진 걸 만들고 싶어졌어!
다시 워크룸으로 Go!

짠~! 내가 만든 검이야! 이렇게 검을 들고 있으니까 나 꼭 펜(pen)싱(sing) 선수 같지 않아? 음? 스포츠 펜싱은 영어로 Fencing이라고? 참나~! 내가 진짜 틀렸겠니? 힌트 주려고 그런 거지! 펜이 노래를 부르면 뭐가 될지 잘 생각해 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