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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아하! 만들기] 높이 높이, 점핑 개구리

오밀이 엉덩이는 소중해!

 

 

 

점프! 점프! 개구리처럼 뛰어 오르는 놀이기구를 만들어 봐요. 
얼마나 높이 뛰었는지는 뒤쪽 눈금을 보면 알 수 있지요. 
15cm는 어느 정도일까요? 일단 높~이 올라가 봐요!
 

 

기둥 도안의 접는 선을 따라 접고, 풀칠해 붙여요.

 

 

받침대 도안을 반 접어 맞붙이고, 기둥 아래에 끼워 테이프로 고정해요.

 

 

뚜껑 도안을 접어 기둥 위에 테이프로 붙여요. 

 

 

 

개구리 도안의 손잡이 부분을 모아 접고, 풀칠해 가운데를 맞붙여요.

 

 

의자 도안의 옆면을 접어 등받이에 풀칠해 붙여요. 2개를 만들어요.

 

 

의자 옆면을 풀칠해 나란히 붙이고, 손잡이 양끝을 접어 의자 위에 붙여요.

 

 

개구리 몸통 가운데, 아래쪽 끝에 맞춰 의자를 붙여요.

 

 

개구리 발바닥을 의자 아래에 테이프로 붙여요.

 

 

기둥 도안의 구멍에 개구리를 끼워요. 

 

 

뒤로 돌린 후 튀어나온 손잡이를 벌려 접고, 테이프를 붙이면 개구리가 앞으로 빠지지 않아요.

 

 

앞면을 보고 함께 원하는 높이를 정해요. 그 높이만큼 개구리를 정확히 올리는 사람이 이겨요.

 

 

 

2026년 4월 1일

 

오늘 오밀이랑 점핑 개구리를 만들어서 누가 누가 더 정확히 길이를 재는지 내기를 했다. 벌칙은 바로 지는 사람이 간식 사 오기! 
오밀이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 줘야지. 우리 미션은  개구리를 15cm만큼 점프시키기였다. 
15cm가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 봤다. 손을 쫙 벌린 게 ‘한 뼘’이니까,  
두 뼘 정도 길이가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내 개구리는 여기! 

 

 

그런데 내 개구리는 무려 19cm나 뛰었다. 이제 오밀이 차례. 세상에, 오밀이는 정확히 맞혀버렸다…! 제법인걸. 
흥, 내가 졌으니 간식을 사 오게 됐지만, 더 높은 곳에 올려 둬야지. 
오밀이에게 순순히 줄 순 없어, 메롱~! 

 

 

 

오늘의 만들기 속 수학

 

길이는 어떤 물건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의 거리를 말해요. 

 

길이를 재는 여러 가지 방법

 

 

길이를 잴 때 수아처럼 뼘을 이용하거나 연필, 종이 집게 같은 물건을 써서 ‘몇 번 들어가는지’로 나타낼 수 있어요.

 

함께 약속하는 ‘자’

 

 

 

정답은 91쪽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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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일 어린이수학동아(7호) 정보

  • 김은지
  • 일러스트

    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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