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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그림동화] 멈추지 않는 튤리파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에요. 밤하늘엔 별들이 초롱초롱 빛나요.
“별이 참 많다. 저렇게 많은 별들도 셀 수 있을까?”
튤리파가 물었지만, 잠꾸러기 나비는 쿨쿨 잠만 자네요.

 

 

“아마 헤아릴 수 없지 않을까?”
부엉이가 대신 대답했어요.
“세상엔 얼마나 많은 별이 있는 걸까요? 너무 궁금해요.”
“튤리파 너를 사랑하는 이들만큼 많지. 
그리고 네가 사랑하게 될 이들만큼 많단다.”

 

 

튤리파는 그날 밤 아주 멋진 꿈을 꾸었답니다.
깨고 싶지 않을 만큼요.

 

우주보다 크고 별보다 많은 건, 어쩌면 ‘사랑’일지도 몰라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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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일 어린이수학동아(5호) 정보

  • 명수정 작가
  • 진행

    최은솔
  • 디자인

    조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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