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6일 전라남도 곡성군에 위치한 곡성꿈키움마루 교실에 초등 1, 2학년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와글와글 채워졌어요.
엄지를 치켜세우며 “또 오고 싶어요!”라고 말했지요.
어떤 재미난 일들이 있었길래 친구들의 눈이 초롱초롱 빛났을까요?
수학이 게임보다 재밌다고?!
꿀잼 캠프 현장!

Q.어떤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스도쿠 퍼즐이요! 사실 스도쿠는 혼자 하면 머리 아프고 어려운데, 여기서는 친구들이랑 머리를 맞대고 ‘이건가? 저건가?’ 이야기하면서 푸니까 술술 풀리는 거 있죠? 어려운 문제도 친구랑 힘을 합치니까 금방 해결해서 진짜 뿌듯했어요!

Q.블록으로 직접 입체 퍼즐을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정말 재밌었어요! 선물 받은 키트로 친구랑 누가 더 빨리 푸나 시합할 거예요. 집에 가서 엄마한테 오늘 캠프 진짜
최고였다고 말씀드릴래요!
캠프를 마친 친구들은 저마다 소중한 결과물과 <어수동> 잡지를 품에 안고 집으로 향했어요. 캠프에서 피어난 호기심이 앞으로도 쑥쑥 자라나길 응원해요! <어수동> 찐팬이 된 친구들, 즐거운 모습으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