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마법 학교에 도착한 해루는 이리 기웃 저리 기웃,
신기한 마법 학교를 구경했어요.
“엇, 아까 만난 할아버지다!”
해루는 어디론가 걸어가는 할아버지를 살금살금 따라갔어요. 할아버지는 신기한 재료들이 가득 찬 마법 재료 창고를 청소할 참이었지요. 해루는 할아버지를 돕겠다고 나섰어요.
“안 돼. 마음은 고맙지만, 선반에 놓인 물건의 개수가 바뀌면 안 된단다. 마법 주문이 깨져서 엄청난 일이 벌어져.”
무사히 마법 학교에 도착한 해루는 이리 기웃 저리 기웃,
신기한 마법 학교를 구경했어요.
“엇, 아까 만난 할아버지다!”
해루는 어디론가 걸어가는 할아버지를 살금살금 따라갔어요. 할아버지는 신기한 재료들이 가득 찬 마법 재료 창고를 청소할 참이었지요. 해루는 할아버지를 돕겠다고 나섰어요.
“안 돼. 마음은 고맙지만, 선반에 놓인 물건의 개수가 바뀌면 안 된단다. 마법 주문이 깨져서 엄청난 일이 벌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