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가이드마이페이지








[주요기사][만화뉴스] 냉장고 문 여는 횟수로 스트레스 알 수 있다?

▲박동현

 

한국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집에 있는 사물인터넷(IoT)●으로 행동과 감정의 관계를 알 수 있다고 10월 21일 밝혔어요. 연구팀은 20명의 집에서 냉장고, 문 등에 IoT 센서를 달아 4주 동안 냉장고 사용 빈도 등을 관찰했어요. 이 기간 참가자들은 우울감, 분노 등 정신 건강 상태를 기록했지요. 그 결과, 생활 방식이 평소와 다를수록 정신 건강이 악화하는 경향이 나타났어요. 예를 들어, 스트레스받을 때 평소보다 냉장고 문을 자주 열거나, 식욕이 줄어 덜 열었죠. 연구팀은 “가정 내 IoT 원격 의료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용어 설명
●사물인터넷(IoT): 사물에 인터넷을 연결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

이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500(500원)이 필요합니다.

2025년 12월 1일 어린이과학동아(23호) 정보

  • 전하연

🎓️ 진로 추천

  • 컴퓨터공학
  • 심리학
이 기사를 읽은 분이 본
다른 인기기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