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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중금속, 발암물질이다?

 ‘미세먼지 공포’는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칠 영향에 대한 두려움에서 생겨났다. 미세먼지는 ‘매우 작게 부서진 중금속 가루’여서 인체에 유해한 발암물질로 분류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대기측정소에서 포집하는 미세먼지는 주로 PM2.5에 해당한다. 샘플링 장비에서 24시간 동안 포집한 미세먼지의...(계속)
글 : 이정아 기자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남윤중

과학동아 2018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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