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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화] 토끼와 용왕, 모두의 해피엔딩 '별주부전'

 용왕님이 위중하니 간을 내놓으라니요. 좋은 구경을 시켜준다는 자라의 말에 속아 용궁에 도착한 토끼의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하지만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했던가요? 토끼의 머릿속에 묘책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아이고 용왕님, 아쉽게도 지금 제겐 간이 없습니다요!” 토끼의 간이 없으면 시름시름 앓다...(계속)
글 : 김소연 기자 과학동아 heynism@donga.com
디자인 : 이명희

과학동아 2021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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