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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은 떨어지는 폭탄도 잡는다

김 탐정의 소음 제거 프로젝트

무향풍동실에서 실험 중인 이덕주 교수. 손에 들고 있는 막대는 바람길에 놓아 소리를 일으키는 도구다.무향풍동실에서 실험 중인 이덕주 교수. 손에 들고 있는 막대는 바람길에 놓아 소리를 일으키는 도구다.

“삐리리리~, 삐리리리~”무슨 일이든 해결하는 김 탐정의 자명종은 오늘도 여지없이 6시 45분에 시끄럽게 울어댄다. 뒤척이는 시간 9분과 세면하는 시간 6분을 더하면 정확히 7시가 된다. 80일간의 세계일주에 등장하는 필리어스 포그만큼이나 시간 관리가 철저하다. 세수하고 나서는 e메일을 확인하는 게 버릇이다.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김 ...(계속)


과학동아 2006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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