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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인문학의 경계에서 새로운 세상을 본다

우리 시대의 ‘잡종적 지식인’ 홍성욱 교수

우리 시대의 ‘잡종적 지식인’ 홍성욱 교수우리 시대의 ‘잡종적 지식인’ 홍성욱 교수

역사적 전통과 정통성을 유난히 강조하는 우리사회에 언제부턴가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으면서 양자를 소통하는 역할을 하는 경계인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여러 전공을 통합적으로 활용해 연구하는 간학문적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하지만 아직 이런 사람들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더구나 그곳이 보수적이라고 이름 높은 학계라면 환영을 기대하는 것은 애...(계속)

글 : 박일삼 aurora@donga.com
사진 : 박창민 petitnez@dreamwiz.com

과학동아 2004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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