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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으로 교통체증 예측한다

운전자 심리 변화까지 수식화 해

고속도로에서 차들이 느릿느릿 계속 움직이는 현상, 소통이 원활할 때 희한하게 몰려다니는 현상을 재현하는 새로운 교통모델을 서울대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사진은 미 로스앤젤레스의 한 고속도로.고속도로에서 차들이 느릿느릿 계속 움직이는 현상, 소통이 원활할 때 희한하게 몰려다니는 현상을 재현하는 새로운 교통모델을 서울대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사진은 미 로스앤젤레스의 한 고속도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일년 열두달이 한가위만 같으면 좋겠다. 하지만 한가위에 골치 아픈 곳이 있다. 바로 고속도로. 올해도 추석 연휴 동안 차량 행렬이 고속도로를 가득 메웠다.고속도로를 지나다 보면 같은 구간이고 차량 수가 비슷하더라도 어떨 때는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어떨 때는 느리긴 하지만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어제 소통이 원활했으니 ...(계속)

글 : 임소형 sohyung@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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