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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의 시험관 세쌍둥이

인큐베이터에 살지만 모두 생존해 있어

큰형인 다미앙군만 건강이 안 좋아큰형인 다미앙군만 건강이 안 좋아

세계최초로 시험관 세쌍둥이가 탄생했다. 프랑스의 르망시에 있는 테트르루즈병원에서 지난해 11월 5일, 3명의 시험관 아기가 차례로 태어난 것이다. 먼저 맏형인 다미앙의 울음소리가 들려 왔으며 조금 뒤에 기욤므와 알렉산더가 거의 동시에 세상의 빛을 보았다. 이들의 출산시 체중을 큰 형부터 열거하면 7백10g, 1kg, 8백30g.물론 이들 세쌍둥이는 아직 인...(계속)

글 : 동아일보사 편집부

과학동아 1990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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