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잇처럼 올록볼록! 점자는 6개의 점으로 나타내는 글자예요.
작은 점들이 모여 글이 되는 점자의 세계, 함께 만나봐요!

비밀 문자가 점자로!
점자는 약 200년 전 프랑스 군대가 밤에도 몰래 메시지를 읽기 위해 12개의 볼록한 점으로 쓴 비밀 문자였어요.
이를 6개의 점으로 더 쉽게 만들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로 쓰게 됐지요.
▲Fuji Art Museum
우리 주위의 점자
여러분도 주변에서 점자를 찾아볼 수 있어요.
컵라면 포장지를 잘 만져보면 라면의 종류와 물 붓는 선을 알 수 있도록 점자 스티커가 붙어있지요. 길에서 한 번쯤 마주쳤을 노란색 보도블록은 점자 블록이에요. 시각장애인에게 길의 방향과 주의할 구간을 알려줘요.
▲오뚜기
▲GI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