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눈에 열정이 가득한 소은 기자! 과연 참견쟁이 AI 고스트와 함께 앱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1단계. 어떤 앱을 만들면 좋을까?
소은 기자는 피자를 똑같이 나누기 어려웠던 일을 떠올려, 음식을 공평하게 나누는 앱을 만들기로 했어요.
AI 고스트의 참견: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하고 평소 생활을 떠올려 봐. 사소한 생각이 멋진 앱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고.

2단계.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하기
AI에게 “음식 사진을 찍고 나눠 먹을 사람 수를 고르면, 똑같이 나눠 자를 수 있는 선이 나타나는 앱을 만들어줘”라고 부탁했지요.
AI 고스트의 참견: 생각한 것을 말로 정확히 전달하지 않으면 내가 알 수 없어. 어떤 앱인지,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는지, 자세하게 말해 줘야 해.

3단계. 직접 써 보고 고치기
앱을 써 보니 음식이 아닌, 찍힌 사진이 나누어지는 것을 확인했어요.
AI 고스트의 참견: “이거 별로야. 다시 해”라는 말보다는 “음식의 전체 모양을 파악하고, 넓이를 똑같이 나누도록 앱을 수정해줘”라고 명확하게 어떤 점이 잘못됐는지 알려주는 게 좋아.

4단계. 짜잔! 앱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