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카메라, 렌즈 없는 카메라, 독특한 모양의 별별 카메라까지!
사진 찍는 원리를 알면 신기하고 재밌는 사진도, 전문가처럼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지요.
손 안에 쏙! 초소형 카메라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엄연한 카메라예요.
키링처럼 가방에 매달 수도 있고, 사진을 찍으면 옛날 느낌이 나는 독특한 사진이 나와요.
공이야, 카메라야? 던지는 카메라
공 모양에 렌즈★ 36개가 달린 카메라 ‘파노노’예요.
공중으로 던지면 앞뒤, 좌우, 위아래 모든 각도 모습을 빠짐없이 담을 수 있어요. 2016년에 독일에서 출시했는데, 지금은 판매하지 않는답니다.
렌즈 없는 AI 카메라
덴마크의 디자이너 비에른 카르만(Bjørn Karmann)이 개발한 ‘파라그래피카’ 카메라예요. 현재 위치와 날씨, 시간을 입력하면 AI가 정보를 바탕으로 상상해서 사진을 만든답니다.
늘였다 줄였다 쭉쭉!
벨로즈 카메라는 몸체를 빨대 주름처럼 앞뒤로 길이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어요. 렌즈와 필름★ 사이 거리를 조절해 초점을 맞춰요.
용어 설명
렌즈★ 빛을 모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는 유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