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카메라, 렌즈 없는 카메라, 독특한 모양의 별별 카메라까지!
사진 찍는 원리를 알면 신기하고 재밌는 사진도, 전문가처럼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지요.
▲RETO Production Ltd., 한국후지필름
손 안에 쏙! 초소형 카메라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엄연한 카메라예요.
키링처럼 가방에 매달 수도 있고, 사진을 찍으면 옛날 느낌이 나는 독특한 사진이 나와요.
공이야, 카메라야? 던지는 카메라
공 모양에 렌즈★ 36개가 달린 카메라 ‘파노노’예요.
공중으로 던지면 앞뒤, 좌우, 위아래 모든 각도 모습을 빠짐없이 담을 수 있어요. 2016년에 독일에서 출시했는데, 지금은 판매하지 않는답니다.
▲Bautsch_위키미디어 커먼스
▲비에른 카르만
렌즈 없는 AI 카메라
덴마크의 디자이너 비에른 카르만(Bjørn Karmann)이 개발한 ‘파라그래피카’ 카메라예요. 현재 위치와 날씨, 시간을 입력하면 AI가 정보를 바탕으로 상상해서 사진을 만든답니다.
▲비에른 카르만
늘였다 줄였다 쭉쭉!
벨로즈 카메라는 몸체를 빨대 주름처럼 앞뒤로 길이를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어요. 렌즈와 필름★ 사이 거리를 조절해 초점을 맞춰요.
▲GIB
용어 설명
필름★ 빛을 받으면 빛의 흔적이 새겨지는 도구예요. 디지털 카메라가 생기기 전에는 모두 필름을 사용했답니다.
렌즈★ 빛을 모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는 유리예요.
렌즈★ 빛을 모아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는 유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