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물: 맨 앞쪽 도안, 풀, 테이프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가 가득한 스윗 팝콘입니다!
어떤 맛을 찾으시나요? 손님이 원하는 맛만 쑤-욱 퍼서 달콤한 팝콘을 전달해 봐요!

받침대 ① 도안의 풀칠 칸에 풀칠한 후 받침대 ② 도안을 붙여요.

연결된 받침대 도안을 상자 모양으로 접고, 풀칠해 붙여요.

팝콘 통을 사각형 모양으로 접고 끝부분을 서로 붙여요.

봉투 보관함도 똑같이 만들고, 팝콘 통의 옆면과 서로 붙여요.

받침대 위에 팝콘 통과 봉투 보관함을 테이프로 붙여요.

벽 도안을 팝콘 통과 봉투 보관함 뒤에 풀칠해 붙여요.

세 가지 맛 팝콘 도안을 동그랗게 구겨서 팝콘 통에 넣어요.

봉투 도안을 반 접은 뒤, 옆면을 테이프로 붙여요.

봉투 안에 손가락을 대고 밑면을 살짝 누르면 바닥면이 생겨요.

스쿱 도안의 옆면을 접어 올려서 풀칠해 붙여요.

스쿱 손잡이 도안을 사각기둥 모양으로 만든 후 스쿱에 테이프로 붙여요.

손님이 되어 원하는 팝콘을 말하고 봉투에 담아보세요.

2026년 5월 1일
오밀이가 팝콘용 옥수수를 프라이팬에 몽땅 넣는 바람에 엄청난 양의 팝콘이 ‘펑!’ 하고 터져버렸다.
어휴, 정말 못 말려!
치킨도 양념 반 프라이드 반, 피자도 하프앤하프 딱딱 나뉘어 있는데!

여러 가지 맛이 다 섞여버리다니. 우리는 서로 번갈아 사장님이 되어 손님이 원하는 팝콘을 종이봉투에 담아주는 놀이를 했다. 내가 사장님일 때, 오밀이는 그저 맛있는 걸 달라는 눈치인데.... 정확히 뭘 달라는 건지 몰라서 팝콘을 줄 수 없었다. 반대로 나는 세 가지 맛을 각각 다른 봉투에 담아 달라고 주문했다.

오늘의 만들기 속 수학
분류는 여러 물건의 특징을 보고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찾아 나누는 것이에요.

누가 분류하더라도 결과가 같아지는 분명한 기준이 필요해요.
기준이란 누가 보아도 똑같이 나눌 수 있는 특징이지요. 수아와 오밀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서로 다른 것처럼 ‘좋다, 싫다’ 또는 ‘예쁘다,
안 예쁘다’는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분류의 기준이 될 수 없어요.
모두가 똑같이 나눌 수 있는 기준으로 다시 분류해 봐요.

정답은 91쪽에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