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을 가르며 하늘 높이 날아가려는 사람과 새들! 브릭 아티스트 진케이의 작품이야. 수많은 브릭을 사용해 실제 크기의 사람을 자연스럽게 표현했어. 사각형 모양 브릭들로 부드러운 곡선을 나타낼 땐 브릭을 계단 모양으로 쌓는 방법을 사용해. 작품을 크게 만들수록 계단의 각진 부분이 눈에 띄지 않게 촘촘해지면서 매끄러운 곡선처럼 보이지. 응? 그럼 사각형의 동생이 곡선이냐고?
훗, 그건 아니지~!


나도 브릭 아티스트!
이젠 직접 브릭 아트를 만들 시간! 브릭캠퍼스는 매달 방문객이 만든 작품 중 ‘최고의 작품’을 뽑아 전시해. 나는 바퀴를 달아 진짜 굴러가는 자동차 작품을 만들었지~! 여기서 수수끼끼형이랑 같이 자동차 경주하면 더 재밌을 텐데….
응? 수수끼끼형이 누구냐고?
나, 수수끼끼의 형이지, 누구긴 누구야~!
그럼, 사각형은 누구의 형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