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가이드마이페이지








    [주요기사][하나 쌤과 보드게임 한 판]

    안녕! 난 보드게임 최강자 하나 쌤이야!
    오늘 할 게임 ‘우봉고’는 스와힐리어로 ‘해냈다’는 뜻이야. 주어진 조각으로 빠르게 퍼즐을 완성하는, 스피드가 생명인 게임이지.
    그럼 우리 함께 외쳐보자, 우봉고!

     

     

    문제 카드, 퍼즐 조각 4세트, 주머니, 보석 4종류, 주사위, 모래시계가 있어요.

     

     

    문제 카드 1장, 퍼즐 조각 1세트씩 가져가요. 한 명이 주사위를 굴리고, 동시에 다른 한 명이 모래시계를 뒤집으면 게임 시작!

     

     

    주사위에 나온 기호를 보고, 그 기호 옆에 그려진 조각만 이용해 퍼즐을 맞춰요. 
    조각은 뒤집거나 돌려도 돼요.

     

     

    주사위에 나온 기호를 보고, 그 기호 옆에 그려진 조각만 이용해 퍼즐을 맞춰요. 
    조각은 뒤집거나 돌려도 돼요.

     

     

    가장 먼저 퍼즐을 푼 사람은 “우봉고!”라고 외쳐요. 다른 사람들은 모래시계가 다 떨어질 때까지 퍼즐을 풀 수 있어요.

     

     

    같은 방법으로 9번 진행해요. 각자 모은 보석의 점수를 더하여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이 이겨요.

     

    이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500(500원)이 필요합니다.

    2026년 4월 1일 어린이수학동아(7호) 정보

    • 조하나 부산 동일중앙초등학교 교사 (보드게임을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교육연구회 회장)
    • 진행

      박소은
    • 일러스트

      GIB
    이 기사를 읽은 분이 본
    다른 인기기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