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가짜 화성! 우주복 입은 사람들로 가득해요!
나사(NASA, 미국 항공우주국)와 하와이대학교가 진행했던 화성 모의훈련 프로그램 ‘HI-SEAS’의 탐사 대원들이지요.
▲HI-SEAS
대원들은 화성과 비슷한 사막이나 화산에서 약 1년간 지내며, 미래에 사람이 화성에서 살 수 있을지 알아 보았어요. 휴대전화도 없이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지냈고, 외출할 때는 꼭 우주복을 착용해야 했지요.


바닷속에서 진행했던 우주 훈련도 있어요.
나사의 ‘NEEMO’ 프로젝트로, 우주 비행사가 수심★ 약 19m에 있는 기지에서 2주 정도 지냈어요. 몸이 둥둥 뜨고 산소가 부족한 바닷속은 우주와 비슷하기 때문이지요.

용어 설명
수심★ 물속의 깊이를 나타내요. 물의 표면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며 거리를 측정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