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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꼬리만 보고 맞혀라! 나 누구게~?

 

안녕, 친구들! 
빙글빙글 사탕처럼 말린 내 꼬리 보이지? 나 누구게~? 
힌트는 색깔도 감쪽같이 바꿀 수 있단 거야. 후후, 어때? 
꼬리만 보고 우리가 누군지 맞힐 수 있겠어?!

 

정답 : 카멜레온

 

복슬복슬 먼지떨이?

 

 

풍성한 내 꼬리 좀 봐! 
난 화가 나면 꼬리를 하늘 위로 번쩍 들고, 엉덩이에서 
독특한 냄새가 나는 물을 쏘지. 
어떤 냄새인지는… 모르는 게 좋을 거야. 

 

정답 : 스컹크

 

다가오면 독침 쏜다!

 

 

훗, 내 독침을 보고 단단히 겁먹었나 보지? 
꼬리처럼 보이는 뾰족한 독침을 가진 나, 누구게?

 

정답 : 전갈

 

반전 매력 폭발

 

 

복슬복슬 털이 가득한 몸통에 비해, 내 꼬리는 비늘로 덮여 있어. 
또, 통통한 몸에 비해 꼬리는 얇고 넓적해서, 노처럼 물살을 가를 때 쓰지. 

 

정답 : 공작새

 

머리카락 달렸다?

 

 

응? 이거 머리카락 아니야! 내 꼬리털이야. 
찰랑찰랑 결도 얼마나 좋은지 보이지? 내 큰 키를 닮아서 땅에 사는 동물 중 가장 긴 꼬리를 가졌지.

 

정답 : 기린

 

어디서 방울 소리 안 들려?

 

 

딸랑딸랑~. 그래, 이거 내 꼬리에서 나는 거야. 
도망칠 마지막 기회를 주는 소리이지. 
진짜 방울이 들어있는 건 아니고, 움직일 때 꼬리 마디가 서로 부딪히며 소리가 나지.

 

정답 : 방울뱀

 

저기, 꼬리 놓고 가셨어요!

 

 

꼬리가 잘리긴 했지만 나 무사해! 난 위험한 상황에서 도망갈 때마다 꼬리를 자르거든. 
잘려도 잘려도 또 자라는 꼬리를 가진 난 누구게?

 

정답 : 도마뱀

 

차르륵~ 보석 박힌 드레스

 

 

아이코. 아름다운 내 깃털들이 바닥에 끌리네. 아마 다들 내 깃털을 본 적 있겠지? 꼬리처럼 달려있긴 하지만, 실은 허리에서 나는 깃털이긴 해. 
부채처럼 활짝 펼쳐 암컷을 유혹하지.

 

정답 : 공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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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 어린이수학동아(2호) 정보

  • 이다은
  • 사진

    GIB
  • 일러스트

    일러스트 G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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