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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쇼트트랙 계주처럼 밀어주기

지구궤도에서 무중력 극복해야

무중력 공간에서는 몸을 가누기가 힘들다. 마치 물 속에서 움직이는 것과 비슷하다.무중력 공간에서는 몸을 가누기가 힘들다. 마치 물 속에서 움직이는 것과 비슷하다.

결승전 장소는 지구 궤도에 떠있는 우주축구장. 무중력 공간이라 선수들은 허공에 뜬 채 버둥거린다. 경기장 벽에 붙어 있던 한국 선수가 재빨리 동료 공격수를 밀어주고 이 공격수는 강력한 슛을 날린다. 골! 제1회 우주월드컵 결승골이다.우주월드컵조직위원회는 지구 궤도에 있는 우주정거장을 개조해 우주축구장을 만들었다. 길쭉한 원통 모양에 사람이...(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과학동아 2006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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