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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프랑스, 수학의 성지가 된 비결?

CNRS는 현재 일본 5개, 싱가폴 5개를 포함해 전세계 36곳에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와 연세대학교와 함께 화학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36곳 중 10군데가 수학 연구소입니다. 수학 연구소가 많은 이유는 프랑스가 기초과학 중에서도 수학에 강해 프랑스의 수학을 배우고 싶어 하기 때문일 겁니다.  ...(계속)
글 : 랑스 파리=조혜인 기자(heynism@donga.com)
사진 및 도움 : 파스칼 어셔(파리 쉬드대학교 수학과 교수,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엠마누엘 트렐라(파리 소르본대학교 수학과 교수,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원), 엠마누엘 윌모(프랑스 고등과학연구소 연구소장), 다비드 뤼엘(전 프랑스 고등과학연구소 수리물리학 교수), 피에르 까르띠에(전 니콜라 부르바키 회원), 레미 모나손(푸앵카레연구소 부소장)
이미지 출처 : 조혜인

수학동아 2018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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