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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한반도 바다에 나타난 낯선 녀석들

백상아리 - 21℃ 이상의 아열대성 해역에 주로 살며, 한반도 서해안 지역에 가끔 출몰했다. 그러나 최근 수온 상승으로 남해안과 동해안에도 출몰하고 있다.백상아리 - 21℃ 이상의 아열대성 해역에 주로 살며, 한반도 서해안 지역에 가끔 출몰했다. 그러나 최근 수온 상승으로 남해안과 동해안에도 출몰하고 있다.

으아~! 드디어 한반도에 도착했다! 역시 듣던 대로 물이 참 좋네! 핫한 곳이라고 하더니 정말 다른 바다 친구들도 많이 왔어. 반갑다, 친구들아~.        죠스가 나타났다!지난 5월, 강원도 삼척 앞바다에서 죽은 백상아리 한 마리가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됐어요. 몸길이 1.5m 정도...(계속)

글 : 정한길 기자·jhg1road@donga.com
사진 및 도움 : 남영우(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이호(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연구원), 정은상(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
이미지 출처 : 인천해양경찰서, Elias Levy(W), 국립공원관리공단, Malene Thyssen(W), Daiju Azuma(W)

어린이과학동아 2018년 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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