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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사건의 발생] 재활용 업체, 쓰레기 수거 거부!

 만우절이었던 지난 4월 1일, 거짓말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아파트 단지 쓰레기장에 재활용 업체가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가지 않겠다’고 써서 붙인 것입니다. 방송에선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리라고 하는데, 이거 괜찮은 걸까요?   재활용 쓰레기 대란, 어떻게 시작되었나?“4월 1일...(계속)
글 : 이윤선 기자·petiteyoon@donga.com
사진 및 도움 : 노우영(환경부 폐자원관리과 사무관), 김정빈(수퍼빈 CEO), 박혜경(수퍼빈 팀장), 지은정(한국환경공단 EPR운영팀), Original Unverpackt
기타 : [일러스트] 서춘경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DB, GIB

어린이과학동아 2018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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