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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냠냠~ 미세먼지 잡아먹는 건물이 나타났다!

우리가 살고 있는 건물을 미세먼지 사냥꾼으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거짓말이 아니야. 정말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도시에 ‘세워진’ 숲?식물은 잎에 있는 작은 구멍인 ‘기공’을 통해서 미세먼지를 잡을 수 있어요. 식물은 기공을 통해 체내의 수분을 대기 중으로 내보내는 ‘증산작...(계속)
글 : 정한길 기자·jhg1road@donga.com
기타 : [도움 및 사진] 송영훈(한국기계연구원 환경시스템연구본부장), 모셰 앨러마(미국 MIT 지구 대기 행성학과 교수), 지울리아 알론소(스테파노 보에리 건축회사), 라헬 테더시(네메시 건축회사), 앨리슨 드링(엘레건트 엠블리시먼트 건축회사), 마리 앤 솔루미악(스튜디오 로서하르더), 닉힐 카우시크(그래비키 랩스), 게티이미지뱅크 외
기타 : [일러스트] 이창우
이미지 출처 : Thomas Ledl(W), Stefan.lefnaer(W)

어린이과학동아 2018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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