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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다스려 건강한 여름나기

만성 소화불량엔 육군자탕이 제격

몸의 바깥이 덥고 땀이 나면 위장은 반대로 차가워진다. 여름에 식욕이 없고 배탈과 소화불량이 생기는 것은 바로 이 때문. 뜨겁고 더운 기운의 음식인 삼꼐탕을 먹고 몸의 바깥이 덥고 땀이 나면 위장은 반대로 차가워진다. 여름에 식욕이 없고 배탈과 소화불량이 생기는 것은 바로 이 때문. 뜨겁고 더운 기운의 음식인 삼꼐탕을 먹고

바야흐로 1년 중 가장 덥다는 초복·중복·말복이 다가오고 있다. 이런 삼복(三伏) 더위에는 입맛이 떨어지고 배탈이 나는 사람이 많다. 이때 삼계탕이나 보신탕을 먹고 기운을 차리기도 한다. 그런데 닭고기와 인삼, 개고기는 모두 양기를 북돋는 음식, 즉 우리 몸을 덥게 만든다고 알려진 것들이다. 더운 날 이런 음식을 먹는 이유는 뭘까....(계속)

글 : 김정선 kampo@hotmail.com

과학동아 2006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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