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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순찰대원 고딱지] 저 멀리 반짝이는 불빛

그때 누군가 딱지의 손을 붙잡았습니다. 고개를 들어 보니 루띠였습니다.“딱지야, 꽉 잡아!”그런 루띠의 발을 몸으로 칭칭 감고 있는 건 용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용용의 꼬리를 프로보가 붙잡고 있었고, 프로보의 다리를 해롱 선장이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해롱 선장은 벽에 튀어나온 고리에 발목을 걸고 있는 힘껏 버티고 있었습니다.“...(계속)
글 : 고호관(SF 소설가)

어린이수학동아 2022년 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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