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가이드마이페이지








[특집][우와! 여기에도 수학이?!] 오늘은 나도 마술사

이제 직접 마술사가 되어 볼 차례야. 마술은 트릭만 안다고 끝이 아니야. 관객이 어디를 보게 할지, 어떤 분위기를 만들지도 중요하지. 마술사는 큰 동작이나 말을 하면서 관객의 시선을 한쪽으로 끌기도 하는데, 이런 걸 미스디렉션이라고 해.
자, 그럼 카드 21장으로 진짜 마술사가 돼 볼까? 

 

1. 마술사처럼 준비하기

 

카드가 잘 보이도록 식탁이나 책상을 준비해. 검은 천을 덮으면 좀 더 그럴싸해 보이겠지? 마술사 느낌을 내기 위해 모자나 망토, 나비넥타이 같은 소품을 써도 멋질 거야.  
 

 

2. 마술 선보이기

 

▲어린이수학동아

 

❶ 카드 21장을 한 줄에 한 장씩 내려놔. 7장씩 세 줄로 만들면 돼. 

 

 

❷ 상대에게 카드 한 장을 마음속으로 고르게 한 뒤, 고른 카드가 어느 줄에 있는지만 알려달라고 해. 

 

 

❸ 카드를 한 더미로 모아. 이때 고른 카드가 있는 줄이 가운데 오게 해. 나머지 두 줄 순서는 상관없어! ❶~❸을 두 번 더 반복해. 

 

 

❹ 마지막으로 모은 카드에서 11번째 카드를 펼치면, 그게 바로 상대가 고른 카드!

 

3. 분위기가 중요해!

 

카드를 모으거나 나열할 때 상대 얼굴을 바라보거나 계속 말을 걸어서 상대가 카드에서 시선을 떼도록 만들어. 특히 마지막 카드를 찾을 때 열한 번째를 대놓고 세지 않는 게 중요한 거 알지? 

 

▲AI 생성 이미지(ChatGPT)

이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기사 전문을 보시려면500(500원)이 필요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어린이수학동아 (20호) 정보

  • 글

    오가희
  • 디자인

    김은지

🎓️ 진로 추천

  • 수학
  • 컴퓨터공학
  • 교육학
이 기사를 읽은 분이 본
다른 인기기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