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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남쪽의 작은 고장 ‘순창’, 장수로 흥하다

활짝 핀 순창의 꽃보다 아름다운 할머니장수로 향하는 길은 험난했다. 햇빛이 채 창문을 뚫기도 전인 새벽 6시, 서울 용산을 떠나 전북 순창군으로 향했다. 3시간 30분만에 도착한 순창은 정말이지 고요했다. ‘제대로 도착한 게 맞나’ 싶을 때쯤 순창읍사무소가 눈에 들어왔다.전북은 전국에서 제주에 이어 두 번째로 장수도*가 높은 지역이다....(계속)
사진 : 남윤중
기타 : [기획·진행] 최지원 과학동아
이미지 출처 : 남윤중, 순창군청, 윤신영

과학동아 2017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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