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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소행성 ‘보쌈’해 지구 구한다

NASA에서는 2020년경 지름 10m 이하의 근지구소행성을 포획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림 오른쪽은 포획한 소행성을 연구하기 위해 NASA에서 개발하고 있는 유인우주선 ‘오리온’ 호.NASA에서는 2020년경 지름 10m 이하의 근지구소행성을 포획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림 오른쪽은 포획한 소행성을 연구하기 위해 NASA에서 개발하고 있는 유인우주선 ‘오리온’ 호.

“지구 역사상 최초로 인류는 종말을 막을 기술을 갖게 됐습니다.” 1998년 개봉한 마이클 베이 감독의 영화 ‘아마겟돈’에 서 소행성을 파괴하러 떠나는 석유시추공들을 앞에 두고 미국 대통령이 하는 말이다. 석유시추공들은 속성(?)으로 비행기술을 배워서 우주로 날아간 다음 소행성에 구멍을 뚫고 핵폭탄을 터뜨려 지구를...(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here@donga.com
이미지 출처 : NASA, istockphoto

과학동아 2014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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