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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한국은 에볼라 무방비 국가

환자 수송·확진·치료 모두 할 수 없다

2. 한국은 에볼라무방비 국가환자 수송·확진·치료 모두 할 수 없다 - 미국인 에볼라 환자두 명을 본국으로 실어 나른 피닉스 에어사의에어 앰뷸런스.2. 한국은 에볼라무방비 국가환자 수송·확진·치료 모두 할 수 없다 - 미국인 에볼라 환자두 명을 본국으로 실어 나른 피닉스 에어사의에어 앰뷸런스.

1 에어 앰뷸런스가 없다7월 말, 미국인 의사 켄트 브랜틀리와 선교사 낸시 라이트볼이 라이베리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미국 정부는 8월 초 ‘에어 앰뷸런스’를 파견한다. 에어 앰뷸런스는 각종 의료기기가 설치돼 있는 ‘하늘 위의 구급차’다. 미국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현재 신약 지맵(ZMapp)을 투여 받...(계속)

글 : 변지민 과학동아 here@donga.com
이미지 출처 : 피닉스 에어, AP연합

과학동아 2014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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