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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사체는 내 사랑

고래뱃속이 지옥미국 산타바버라 자연사박물관의 큐레이터인 미쉘 버먼 박사는 해안에 고래의 사체가 밀려오면 곧장 그 곳으로 달려간다. 고래 연구를 위해 사체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돌고래 같은 소형고래는 그대로 연구실로 가져온다. 하지만 집채만 한 큰 고래라면 현장에서 내장을 일일이 해부해 분리해야 한다.실제로 대왕고래, 향유고래 등 길이가 10m를 훌쩍 ...(계속)
글 : 이화영 talkto@donga.com
이미지 출처 : 고래연구소

과학동아 2012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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