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Part1. 이 걸 먹는다고?

환자의 토사물을 먹으며 쓴 박사논문아무리 박사 논문 쓰기가 어렵다 한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의 스터빈스 퍼스 박사만 할까. 그는 황열병이 사람을 통해 전염되지 않는 것을 밝히기 위해 환자의 토사물은 물론, 피와 땀, 오줌을 먹어가며 논문을 썼다.주로 적도지방에서 발생하던 황열병이 1804년 무렵 미국 남부에서 나타나고 있었다. 전염병처럼 확산된 탓에 사람들은...(계속)
글 : 이화영 talkto@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엄기선, 위키미디어

과학동아 2012년 03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12년 03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