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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력 이기며 공중전으로 승부

달 본선경기에서 뜨는 법

축구공의 포물선 운동축구공의 포물선 운동

한국의 스트라이커 한 명이 슈퍼맨처럼 하늘 높이 솟구친다. 족히 사람 키의 2, 3배는 뛰어오른 것처럼 보인다. 공중에서 멋지게 발리슛한 공은 프랑스의 골키퍼가 손쓸 새도 없이 빨랫줄같이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간다. 공도 너무 빨라 그물이 찢어질 것 같다.2006 독일월드컵의 경기장면이 아니다. 몇십년 뒤 지구에서 평균 38만4400km 떨어져 있는 달에서...(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과학동아 2006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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