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5. 별의 유언을 들어라

초신성 폭발 잔해 추적하는 서은숙

서 교수팀은 초신성이 폭발할 때 발생하는 우주입자를 지상 40km 상공에서 잡아내고 있다. 사진은 지구에서 16만광년 떨어진 초신성 폭발 잔해를 찬드라 X선망원겨오가 허블 우주망원경으로 찍어 합성한 것.서 교수팀은 초신성이 폭발할 때 발생하는 우주입자를 지상 40km 상공에서 잡아내고 있다. 사진은 지구에서 16만광년 떨어진 초신성 폭발 잔해를 찬드라 X선망원겨오가 허블 우주망원경으로 찍어 합성한 것.

미국 메릴랜드대 물리학과 서은숙(44) 교수를 만나기로 한 것은 지난 9월 28일 오전 10시. 약속 장소인 서 교수 연구실에 갔지만 문은 닫혀 있었다. 조금 기다리자 한국인 조교가 다른 방으로 안내했다. 서 교수는 미국 학자들과 세미나 중이었다. 살짝 열린 문틈으로 인사를 보내자 그는 세미나를 멈추고 나왔다. 서 교수 연구실에서 자리를 잡자 전화...(계속)

글 : 김훈기 wolfkim@donga.com
이미지 출처 : 메틸랜드대 외

과학동아 2005년 11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5년 1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