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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거대한 별의 인큐베이터 옆에서

적외선으로 지켜보는 노정희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스피처연구센터 앞에서 포즈를 취한 적외선 연구팀원들. 아킴 타페, 션 카레이, 톰 자렛, 빌 리치, 노정희, 세르지오 파자르드 아코스타, 데이비드 프레이어, 데보라 파짓 박사(오른쪽부터).미국 캘리포니아공대 스피처연구센터 앞에서 포즈를 취한 적외선 연구팀원들. 아킴 타페, 션 카레이, 톰 자렛, 빌 리치, 노정희, 세르지오 파자르드 아코스타, 데이비드 프레이어, 데보라 파짓 박사(오른쪽부터).

냉철한 과학자에겐 ‘보이는 것이 전부’라는 믿음이 좋을 때가 있다. 무리한 가설과 억측, 미신은 자칫 과학 발전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때론 그 믿음은 해가 되기도 한다. 좀 더 넓은 우주나 인간의 감각으로는 인식할 수 없는 미시 세계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에겐 말이다.특히 컴컴한 암흑 저편에서 우주 생성의 기원을 찾고 있는 연구자들...(계속)

글 : 박근태 kunta@donga.com
이미지 출처 : NASA 외

과학동아 2005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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