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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리듬에 몸을 맡겨라

춤이 음악을 만났을 때

쿵쿵따~ 쿵쿵따~. 보기만 해도 신나는 리듬이 느껴지지 않는가. 인류는 먼 옛날부터 리듬에 맞춰 살아왔다.쿵쿵따~ 쿵쿵따~. 보기만 해도 신나는 리듬이 느껴지지 않는가. 인류는 먼 옛날부터 리듬에 맞춰 살아왔다.

귀에 이어폰을 꽂은 여성이 횡단보도 앞에 신호를 기다리며 서있다. 팝송 ‘문 리버’를 흥얼거리는 그녀의 고개와 어깨가 조심스럽게 리듬을 탄다. 옆에서 누군가가 그녀의 옆구리를 콕 찌른다. 그러자 조용한 멜로디가 “랄랄라~”하는 흥겨운 음악으로 바뀌면서 그녀가 본능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음...(계속)

글 : 임소형 sohyung@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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