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3. '몸치' 탈출 특급 작전

춤은 움직이는 거야

개성만점 개성만점

서울 강남에서 유명 댄스학원을 운영하는 김영우씨(27)는 경력 10년차의 전문 춤꾼이다. 고교시절 우연히 시작한 춤이 이제는 자기 만족을 넘어 남들 앞에 당당히 나서길 갈망하는 몸치들의 구세주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가 됐다. 나이트댄스가 전공인 그는 라틴댄스에서 재즈댄스까지, 그리고 최근엔 ‘배꼽춤’ 벨리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춤을 섭렵...(계속)

글 : 박근태 kunta@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09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5년 09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