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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알았을까

조선 후기에는 휴대할 수 있는 미니 시계를 만들었다. 위쪽이 앙부일구, 아래쪽 둥근 부분은 나침반.조선 후기에는 휴대할 수 있는 미니 시계를 만들었다. 위쪽이 앙부일구, 아래쪽 둥근 부분은 나침반.

 조선 초기 백성들은 지금의 기상청인 서운관의 관리가 치는 종소리를 듣고 시간을 알았다. 관리는 물시계를 보고 일정한 간격으로 종을 쳤다. 이 종소리에 따라 한양의 성문도 열리고 닫혔다. 그 후 세종 때 장영실은 일정한 시간마다 자동으로 종을 치는 물시계인 자격루를 만들었다. 물시계는 물방울이 규칙적으로 떨어지는 원리를 이용해 시간을 측정한다. 또...(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4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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