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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국경을 초월한 ‘no wall’ 프로젝트

이제 공동연구로 유명한 유럽 최대 기초과학연구소인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로 가보겠습니다. 이곳은 학술지 ‘네이처’가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논문 기여도, 공저자 수, 학문 분야별 가중치 등을 분석해 연구 성과를 수치로 변환해 발표하는 지표에서 수차례 1위를 한 권위 있는 기관입니다.  CNRS에 있는 3만 30...(계속)
글 : 랑스 파리=조혜인 기자(heynism@donga.com)
사진 및 도움 : 파스칼 어셔(파리 쉬드대학교 수학과 교수,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엠마누엘 트렐라(파리 소르본대학교 수학과 교수,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연구원), 엠마누엘 윌모(프랑스 고등과학연구소 연구소장), 다비드 뤼엘(전 프랑스 고등과학연구소 수리물리학 교수), 피에르 까르띠에(전 니콜라 부르바키 회원), 레미 모나손(푸앵카레연구소 부소장)
이미지 출처 : Sarah LANDEL/CNRS Photothèque, 조혜인

수학동아 2018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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