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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 행성 탐험기

앤츠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그림을 찾아서 미술관으로 향했어. 거기서 앤츠는 띠 모양의 신세계와 마주쳤지. ‘참 신기한 그림이야. 저런 세상이 실제로 있을까? 가 보고 싶어. 제발….’ 이런 생각에 앤츠가 그림을 한참동안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데 누군가 걸어오더니 나에게 말을 걸었어. “준비 됐니?” 앤츠...(계속)
글 : 이언경
글 : 허라미
도움 : 진교택 KAIST
도움 : 김홍종 서울대학교
이미지 출처 : [일러스트] 허라미

수학동아 2010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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