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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현장취재➊] 2050년의 내 모습, 과학동아 AiR에 물어봐!

 

과학기술은 25년 뒤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놓을까요? 10만 건의 과학 기사가 모인 과학동아AiR에 물어 보세요.
믿을 수 있는 과학 정보로 답해 준답니다.

 

AI와 대화하며 그려 본 2050년의 하루


지난 8월, 동아사이언스는 제1회 과학동아AiR 미래탐구 글쓰기 공모전을 열었어요. 주제는 ‘2050년, 과학이 만든 나의 하루’였습니다. 참가자들은 2050년의 나는 어떤 사회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 상상해 봤죠. 


과학동아AiR는 동아사이언스가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과학 탐구 서비스예요. <어린이과학동아>, <어린이수학동아>, <과학동아> 등의 과학 콘텐츠 약 10만 건을 학습해 ‘땀이 나면 왜 끈적해지나요?’처럼 사소한 궁금증부터 복잡한 과학 지식까지 사용자 맞춤형 답변을 내놓습니다. 과학 기사를 근거로 제시해서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주죠.

 

▲GIB


이번 공모전은 ‘AI 시대의 인재는 좋은 질문을 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어요. 참가자들은 과학동아AiR에 기후 위기, 자원 고갈, 미래 교통 등 다양한 주제로 질문을 던지고, 답변으로 나온 과학 기사를 바탕으로 미래를 상상해 글로 표현했어요. 그중 우수한 7개 작품을 뽑아 11월 1일,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에서 시상식이 열렸어요.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상을 받은 임도연 수상자는 과학동아AiR에 질문해 얻은 답변에 기초해 자율주행차 등의 기술로 교통 약자의 이동이 자유로워진 미래를 상상했어요. 임도연 수상자는 “AI와 대화하는 능력인 ‘프롬프트 문해력’을 키우려 책을 읽고 표현력을 늘렸다”고 말했죠. 같은 상을 받은 장서현 수상자는 기후 변화 기사를 읽고 평균 기온이 40°C인 미래를 상상했는데, “과학 기사 내용이 어려울 땐 <어린이과학동아>의 쉽게 풀어쓴 기사를 보고 이해했다”고 말했어요.  


동아사이언스 대표상을 받은 도현우 수상자는 뇌와 컴퓨터를 연결해 정보를 교환하는 ‘BCI’ 기술 등을 탐색했어요. 이를 바탕으로 AI가 맞춤형 뇌 치료를 돕고, 뇌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윤리의식이 중요해진 시대를 예측했죠. 도현우 수상자는 “과학동아AiR가 마치 과학 선생님 같다”고 덧붙였어요. 아주대학교과학영재교육원 원장상을 받은 이소민 수상자는 초고속 인터넷 등 미래 기술로 교육과 의료의 불평등이 해소된 세상을 글로 표현했고, “d라이브러리에서 기사뿐 아니라 연재만화와 eBook도 볼 수 있어 참 유용했다”고 말했어요.


과학동아AiR는 과학이 바꿔 갈 세상을 살펴보고, 내 꿈을 그려볼 수 있는 창의적인 도구예요. 지금 바로 나만의 과학 탐구를 시작해 보세요!  
 

▲임도연(왼쪽), 장서현 수상자.

 

 

과학동아AiR를 사용하는 이소민 수상자. / 동아사이언스 대표상을 받은 도현우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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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 어린이과학동아(23호) 정보

  • 박수진
  • 기타

    사진 및 제작지원★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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