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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노벨상

10월 1일 노벨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올해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생리의학상은 우리 몸 속 면역세포의 암 치료 능력을 높인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한 과학자 2명에게 돌아갔다. 물리학상은 레이저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만든 과학자 3명에게, 화학상은 효소와 항체 생산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꾼 과학자 3명에게 수여됐다.
올해 노벨 과학상은 기초과학 연구를 통해 의료, 소재, 에너지 등 산업 분야에서 빛을 발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 역대 최고령 수상자와 여성 수상자 2명을 배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한국인 과학자들이 이들의 업적을 소개한다.

 

INTRO. 2018 노벨상

PART 1. 최근 노벨상 5대 트렌드

PART 2. 암 치료 패러다임 바꾼 면역 항암 치료

PART 3. ‘신의 빛줄기’를 자유자재로

             고출력 레이저 시대를 열다

             빛으로 나노입자 집는 '광집게' 

PART 4. 효모와 항체 생산의 진화를 이끌다

 

글 : 이정아 기자 과학동아 zzunga@donga.com
이미지 출처 : 일러스트 정은우 작가, 디자인 이한철

과학동아 2018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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