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Intro. ‘그날’의 사건을 해독한다 新 DNA 과학수사

과학수사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 지금까지 현장에서 나온 지문과 DNA는 그 현장에 누가 있었느냐를 가리는 수준(Source level)으로 활용됐다. 하지만 최근 그 증거들로 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유추할 수 있는, 이른바 ‘행동 수준(Activity level)’의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과연 DNA는 ‘그 날의 일’을 어디까지 말해줄 수 있을까. 과학수사의 최전방을 찾아갔다.



▼관련기사를 계속 보시려면?

Intro. ‘그날’의 사건을 해독한다 新 DNA 과학수사​
Prologue. 당신, 도대체 누구야?​
Part 1. DNA는 의외로 수다스럽다​
Part 2. 미생물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Part 3. DNA로 몽타주를 그릴 수 있을까​
Bridge. DNA 메틸화로 기자의 신상을 털다?!​
Part 4. 시체 없이도 살인을 증명할 수 있다​
Epilogue.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도움 : 대검찰청 과학수사부
사진 : 이서연
기타 : [​기획·진행] 최지원 기자

과학동아 2017년 08월호
과학동아 2017년 08월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