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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21세기 양자물리학의 최전선 양자물질

힉스 입자와 암흑물질 등에 열광하고 있는 사이, 물리학계에서 조용히 일어나고 있는 혁명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다. 양자물질은 2017년 현재 양자물리학의 최전선이다. 표면에만 전류가 흐르고 내부는 절연체인 ‘위상절연체’, 우주론의 웜홀과 유사한 특징을 나타내는 ‘바일 준금속’ 등이 발견되면서 새로운 입자를 예측하고 발견하는 게임이 물리학자들 사이에서 한창 진행 중이다. 90년 전인 1927년 이후 양자역학에서 어떤 물줄기가 흘러나왔고, 그 물줄기가 어떤 조류를 만들었기에 그 최전선에 양자물질이 등장했는지, 양자물질이 무엇이며 어떤 게임이 벌어지고 있는지 조명한다.




 


 

2017년 04월 과학동아 정보

  • 기타

    [기획·진행] 최영준 기자
  • 일러스트

    정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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