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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없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거짓말이다. 너무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고 해서 원망하지는 말자. 엄마가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다. 자녀차별은 오랜 진화 과정에서 얻은 본능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도 엄마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뿐.누가 번식 가치가 높지?진화심리학자 전중환 경희대 교수는 “부모가 자녀를 차별하...(계속)
글 : 고호관 karidasa@donga.com
이미지 출처 : istockphoto, 동아일보, REX, 일러스트 | 김정훈

과학동아 2012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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