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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엄마가 되면 뇌는 더 똑똑해진다

“예전엔 한 번 잠들면 누가 업어 가도 몰랐을 정도였죠. 그런데 지금은 아이의 조그만 ‘앵’ 소리에도 잠이 깨답니다. 옆의 남편은 쿨쿨 자고 있는데 말이죠.”(3살 딸을 둔 30세 여성)“아이 둘을 키우다보니 매 순간마다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시간을 분배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처녀 때는 엄두도 못 냈을...(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이미지 출처 : 행동신경과학

과학동아 2012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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