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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종학의 아버지 우장춘을 만나다

그의 진짜 업적은 유채와 겹꽃 피퓨니아

서울에서 KTX 열차를 타고 3시간 가까이 달려 부산에 내렸다. 동래구에 있는 ‘우장춘 기념관’을 찾아가기 위해서다. 다시 지하철을 타고 명륜동역에 내렸다. 몇몇 시민에게 길을 물어봤지만 우장춘 기념관의 위치를 아는 사람이 없었다.하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물어물어 우장춘 기념관에 도착했다. 순간 아, 잠시 실망했다.빛바랜 우중충한 흰...(계속)
글 : 부산=이정아 기자 zzunga@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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