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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여성 엔지니어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이는 공학 계열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가부장적 관습과 기계와 장비를 다루는 일이 여성에게는 맞지 않는다는 인식이 뒤섞인 결과다. 하지만 최근 들어 양상이 달라지고 있다. 우선 학부 공학계열에 진학하는 여학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수적인 약세에 몰렸던 여성이 자신의 입지를 강화할 ...(계속)
글 : 이정호, 이영혜 기자 sunrise@donga.com, yhlee@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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