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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자음의 색이 선명해요!

국내 최초 공감각 경험자 확인

이현민 씨가 수채화 물감으로 그린 글씨. 숫자나 문자를 인식할 때 떠오르는 색을 재현했다.이현민 씨가 수채화 물감으로 그린 글씨. 숫자나 문자를 인식할 때 떠오르는 색을 재현했다.

 “숫자를 보면 색깔을 떠올립니다. 일례로 3, 4, 5는 원색의 노랑, 빨강, 파랑이고요, 13은 흰색과 노란색이 겹쳐진 바나나 같은 이미지고요, 24는 초록색과 수박색이 합쳐진 ‘청치마에 다홍저고리’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냥 4와 24의 4의 느낌이 같지는 않아요.”공감각 경험자를 찾는다는 동아사...(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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